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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대한적십자사 착한광고공모전   
lv.3 락앤롤 | 11.07 13:22
대한적십자사 착한광고공모전은 광고 아이디어로 어려움에 처한 한 아이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한 국내 유일의 광고 공모전입니다. 기존 다른 대다수의 공모전이 주최 기업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초점을 맞춘 공모전을 기획하지만 착한광고공모전은 한 아이에게 희망을 주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2011년 선천적 심장기형 및 양손 기형을 앓고 있는 수진이를 시작으로 얼굴 근육암을 앓고 잃는 찬희, 연골무형성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신혜, 시리아 내전으로 인해 두 다리를 잃은 아마드를 위한 착한광고공모전을 실시하였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아이디어로 모인 치료비와 착한광고공모전을 보고 기업과 개인이 후원해 주신 후원금으로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었습니다.

2016년 제6회 착한광고공모전은 미숙아로 태어나 아직 세상의 빛을 온전히 보지 못한 쌍둥이의 이야기입니다.

이름을 가질 수 없는 쌍둥이
28주 3일 만에 세상에 태어난 쌍둥이. 그러나 세상은 쌍둥이를 반기지 않았습니다. 한국인 남편과의 이혼으로 의도치 않게 불법체류자가 된 베트남 엄마의 상황으로 출생신고조차 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더 큰 문제는 출생신고를 하지 못한 아기들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천문학적으로 치솟고 있는 병원비를 감당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인큐베이터 밖으로 내몰릴 상황에 처한 쌍둥이
엄마의 배 속에서 폐 기능이 온전히 발달하지 못한 채 세상에 나온 쌍둥이는, 현재 인큐베이터에 의존해 힘겹게 호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막대한 치료비용이 쌍둥이를 인큐베이터 밖으로 밀어내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쌍둥이가 인큐베이터 밖으로 나온다면 엄마의 품에 한번 안겨보지도 못한 채…

‘어쩌면 엄마의 기억 속 외에 흔적조차 남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아이디어로 쌍둥이가 스스로 숨을 쉴 수 있게 해주세요
대한적십자사 착한광고공모전은 쌍둥이를 위한 따뜻한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으며, 분야는 인쇄광고(포스터)와 아이디어 기획서, UCC 영상 입니다.

여러분이 쌍둥이를 위한 아이디어로 작품을 제출할 때마다 기부금이 적립되고, 적립된 기부금은 쌍둥이가 무사히 인큐베이터 밖으로 나올 수 있게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아기들이 스스로 숨을 쉴 수 있게 하기 위한 모두의 아이디어” 제6회 대한적십자사 착한광고공모전에 많은 분들의 참여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운영 사무국 : 070.4365.3692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 http://redcross.or.kr/contest 참고
공모전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hopefora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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